[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바이오플러스는 중국·한국 시장을 겨냥한 필러·화장품 브랜드인 '보닉스'의 광고모델로 배우 클라라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클라라는 11월부터 보닉스 브랜드의 공식 앰버서더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클라라의 국제적 인지도와 바이오플러스의 글로벌 확장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바이오플러스 관계자는 "클라라의 글로벌 영향력과 보닉스 브랜드의 혁신적 제품력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협업이 바이오플러스의 중국 및 아시아 시장 공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라의 보닉스 브랜드 캠페인 첫 공개는 11월 중순경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달 26일 마카오에서 개최된 '제1회 AIFF 아시아 국제 영화제 2024'에서 두 개의 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한국 배우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클라라는 곧 공개될 유쿠의 기대작 ‘칠근심간’을 비롯해 임달화와 함께하는 영화 ‘집도’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며,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까지 20여 편의 중국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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