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최근 주변을 보면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시기 위해 요양원을 찾아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회복지 전문가들은 부모님과 자녀 입장에서 보면 한번이라도 자주 찾아뵙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좋은 요양원을 평가하는 하나의 기준이 될수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기준에 부합하는 요양원이 수원시 영통에 개원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소재한 '봄날 요양원'은 수원 영통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광교, 기흥, 수원 지역에서 접근성이 좋다.
봄날 요양원은 △단독 7층 건물, △전문 영양사의 식사, △특수 시스템(마르페)을 통한 재활 운동, △일본 휠체어형 특수 목욕장치, △뷰티살롱, △도심 속 하늘정원 등 호텔급 프리미엄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봄날 요양원 관계자는 "층별 거주인원이 적어 다른 어느 요양원보다 전문적인 직원에 의한 세심한 케어가 가능하다"라며 "어르신께서 생활하는 동안 항상 봄날처럼 따스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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