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한상현]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운영하는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E²GEE Lab(이지랩)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4년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S등급’ 평가를 받았다.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사업은 메이커 문화 확산 및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연차평가는 ▲목표 달성도 ▲사업수행의 적절성 ▲사업수행의 우수성 ▲지속 성장 가능성 등의 항목으로 진행됐다.
동국대는 이번 평가에서 S등급을 받으면서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우수성을 인정받고, 창의적 혁신과 제조창업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되었다.
유광호 동국대 창업기술원장은 “운영 목적에 맞게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기술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제조창업 기업을 발굴해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는 2022년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 권역 제조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 E²GEE Lab(이지랩)’ 명칭은 ‘학생들과 제조분야 (예비)창업자들이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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