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제45회 청룡영화상이 오는 11월 29일(금) 오후 8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올해 최우수작품상에는 <베테랑2>, <서울의 봄>, <파묘>, <패스트 라이브즈>, <핸섬가이즈>가 후보에 올라 경합을 펼친다.
감독상은 김성수 <서울의 봄>, 김태용 <원더랜드>, 류승완 <베테랑2>, 이종필 <탈주>, 장재현 <파묘>까지 한국 영화의 중심에서 활약하는 쟁쟁한 감독들의 접전을 예고했다. 또한,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인감독상에는 김세휘 <그녀가 죽었다>, 남동협 <핸섬가이즈>, 셀린 송 <패스트 라이브즈>, 오정민 <장손>, 조현철 <너와 나>가 후보에 올랐다.
남우주연상은 이성민 <핸섬가이즈>, 이제훈 <탈주>, 정우성 <서울의 봄>, 최민식 <파묘>, 황정민 <서울의 봄>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여우주연상은 고아성 <한국이 싫어서>, 김고은 <파묘>, 라미란 <시민덕희>, 전도연 <리볼버>, 탕웨이 <원더랜드>가 경쟁을 펼친다.
남우조연상은 구교환 <탈주>, 박해준 <서울의 봄>, 유해진 <파묘>, 이희준 <핸섬가이즈>, 정해인 <베테랑2>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여우조연상은 공승연 <핸섬가이즈>, 염혜란 <시민덕희>, 이상희 <로기완>, 임지연 <리볼버>, 한선화 <파일럿>이 경쟁한다.
신인남우상은 강승호 <장손>, 노상현 <대도시의 사랑법>, 이도현 <파묘>, 이정하 <빅토리>, 주종혁 <한국이 싫어서>, 신인여우상은 권유리 <돌핀>, 박주현 <드라이브>, 이주명 <파일럿>, 이혜리 <빅토리>, 하윤경 <딸에 대하여>가 후보에 오른 가운데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을 거머쥘 주인공이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45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9일(금)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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