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김아영이 ‘전참시’에서 물오른 연기력을 자랑한다.
25일(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1회에서는 배우 김아영이 오프(OFF) 매니저인 친오빠와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영은 오디션을 앞두고 연기 연습실로 향한다. 그는 평소 발랄하던 모습을 잠시 내려놓은 채 연기력을 폭발시키는데. 순식간에 눈빛을 바꾸더니 공포에 떠는 듯한 인물묘사 연기를 완벽하게 해내며 참견인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2024 SBS 연기대상 우수상 수상자로서의 위엄을 뽐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김아영은 스튜디오에서 참견인들의 한마디에 펑펑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 김아영이 폭풍 오열한 사연은 물론 모두를 전율케 할 그녀의 소름 돋는 연기력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김아영은 친오빠인 오프 매니저와 찐남매 케미를 발산한다. 친오빠는 우수 연기상을 받은 김아영에게 냉정한 태도로 반응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주는데. 그는 평소 친동생의 멘탈 지킴이 역할을 자처한다고 해 두 사람의 훈훈한 관계성에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김아영은 친오빠가 운영 중인 가게에 방문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다. 그녀는 밝은 인사로 손님을 맞이, 일당백 활약을 펼치는데. 김아영의 고군분투 속 가게에는 의문의 손님이 등장해 그녀를 웃음 짓게 한다고. 김아영을 환하게 웃게 만든 손님의 정체에 호기심이 쏠린다.
친오빠와 함께하는 호들갑 김아영 세상은 오늘(2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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