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정건주가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 2차 프리젠터(시상자)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1일 '디 어워즈' 측은 배우 정건주를 비롯해 고경표, 박진영, 노정의, 방민아, 이학주, 조이현, 서범준과 가수 황찬성, 강남, 박선주 등이 시상식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정건주는 최근 채널A '체크인 한양' 종영 이후 시상식 무대를 통해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는 ‘디 어워즈’에서 멋진 수트핏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빛낼 전망이다.
한편, 배우 고경표는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tvN 새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 첫 방송을 앞둔 그는 시상자로 무대에 서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PM 황찬성도 ‘디 어워즈’에 첫 프리젠터로 출연해 후배 아티스트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2월 15일부터 방영되는 채널A 드라마 ‘마녀’의 주연 박진영과 노정의도 시상자로 함께한다. 이와 함께, 3월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감자연구소’에서 활약할 이학주와 뮤지컬 ‘틱틱붐’으로 주목받고 있는 방민아도 ‘디 어워즈’ 프리젠터로 나선다.
또한, 연내 방영 예정인 tvN ‘견우와 선녀’로 컴백을 앞둔 조이현과 ‘미스터 트롯’에서 화제를 모았던 박선주, 100만 유튜버로 활동 중인 강남도 시상자로 확정됐다. 지난해 KBS와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서범준도 첫 시상식 무대에 오르게 됐다.
2월 22일 오후 6시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될 식전 세리머니 MC는 유재필이 맡는다. K팝 아티스트들의 ‘최애 진행자’로 불리는 그는 3시 30분부터 프리 오프닝 이벤트를 진행하며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앞서 ‘디 어워즈’는 차승원, 안은진, 배인혁, 김지은, 유튜버 미미미누(김민우)를 1차 시상자 명단으로 발표했으며, 배우 고민시와 이종원이 메인 MC로 나선다.
또한, 시상식을 더욱 빛낼 퍼포먼스 라인업에는 엔플라잉(N.Flying), 피원하모니(P1Harmony), ENHYPEN(엔하이픈),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트리플에스(tripleS),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 라이즈(RIIZE), 82메이저(82MAJOR), 영파씨(YOUNG POSSE), QWER(큐더블유이알), 투어스(TWS), NCT WISH(엔시티 위시), 유니스(UNIS), 킥플립(KickFlip) 등이 포함됐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과 WSM이 공동 주관하는 ‘유픽과 함께하는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는 2월 22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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