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존박이 'AI 히치하이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존박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 출연해 동행자인 페퍼톤스 이장원과 함께 CES 2025 탐방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원은 "AI 히치하이커 촬영 중 미국에서 내 인생 최고의 개그 타율을 기록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재 개그를 준비해 갔는데, 의외로 현지 반응이 좋아서 신이 났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존박은 "PD님이 아재 개그를 좋아하셔서 편집이 안 된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CES 2025에 참가한 한국 기업들에 대해 존박은 "한국 기업들의 부스가 다른 나라에 비해 크고 화려했다"며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AI 히치하이커'를 연출한 소형준 PD는 "CES 2025를 다룬 1부도 흥미롭지만, 오는 23일 방송되는 2부에서는 실리콘밸리 탐방기가 공개될 예정이라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미래기획 2부작 'AI 히치하이커' 2부는 23일 오후 방송된다. '여성시대'는 매일 오전 9시 5분 MBC 표준FM(95.9MHz)에서 생방송으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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