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RNX뉴스] 용선미 기자 = 발목이 드러나는 슬림한 디자인의 하이힐인 펌프스(Pumps)는 여성들의 슈즈 컬렉션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날렵한 앞코와 우아한 곡선, 그리고 세련된 실루엣이 특징으로, 착용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길고 날씬한 라인을 연출해 준다.
이런 매력 덕분에 펌프스는 격식 있는 자리부터 일상까지 언제 어디서나 여성들이 즐겨 찾는 아이템이다.
이처럼 펌프스는 단순한 신발을 넘어, 여성의 우아함과 세련미를 상징하는 여성 슈즈의 기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최근 명품업계를 강타한 ‘올드머니 룩’과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의 확산과 함께, 펌프스는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시대를 초월하는 클래식한 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이러한 트렌드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브랜드가 바로 이탈리아 하이엔드 슈즈 브랜드, ‘지안비토 로시(Gianvito Rossi)’이다.
2007년 런칭 이후,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지안비토 로시는 펌프스를 포함한 고급스러운 슈즈를 선보이며 '클래식 펌프스'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지안비토 로시는 정제된 디자인, 뛰어난 품질, 장인 정신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인 지안비토 로시는 그만의 독특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세계적인 명품으로 성장시켰다.
설립 이래, 트렌드를 초월하는 우아함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상징하며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아이코닉한 명품 슈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안비토 로시의 펌프스는 단순한 신발을 넘어,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많은 여성들의 로망이자 인생에서 반드시 소유해야 할 ‘가장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하이힐’로 손꼽히고 있다.
독보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품질을 자랑하는 이 펌프스는 기존의 ‘킬힐’ 트렌드를 넘어, 기본 펌프스를 떠올리면 지안비토 로시가 자연스럽게 연상될 만큼 럭셔리 슈즈 라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로운 실루엣으로 출시되는 AMELIA(아멜리아) 펌프스 역시 부드러운 곡선미와 섬세한 장인 정신이 돋보인다. 클래식과 모던함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의 독창적인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AMELIA 펌프스는 아몬드 토(Almond Toe) 쉐입을 채택해 날렵한 포인티드 토의 세련미와 라운드 토의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 절제된 우아함은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을 창조하며,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매력을 지닌다. 또한, 모던하면서도 정갈한 실루엣은 올드머니 룩을 즐기는 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이 될 것이다.
현재 지안비토 로시는 럭셔리와 희소성을 동시에 지닌 럭셔리 슈즈 브랜드로, 최고급 이탈리아 장인 정신이 깃든 여성을 위한 최고의 슈즈를 제안한다. 인생 첫 명품 펌프스를 고민하고 있다면,지안비토 로시의 펌프스를 소장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2월 21일부터 4월 13일까지 갤러리아 WEST점과 신세계 강남점에서 진행되는 펌프스 전상품 MTO(Made To Order) 이벤트를 통해, 원하는 소재, 컬러, 굽 높이로 나만의 슈즈를 주문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지안비토 로시의 펌프스를 더욱 개인화된 맞춤 스타일로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자료 제공 – 지안비토 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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