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tvN 새 드라마 ‘서초동’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서초동'은 각종 로펌들이 모인 서초동에서 같은 건물 안 각각 다른 로펌에서 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들이 삶의 지향점을 찾아가는 법정 오피스물이다.이종석은 9년 차 어쏘 변호사 안주형 역을 맡았으며 문가영은 1년 차 어쏘 변호사 강희지 역을 맡았다.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는 황금 같은 점심시간을 함께 하는 어쏘 변호사들의 밥 모임, 일명 '어변저스' 5총사로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차가운 송사가 오가는 서초동에서 어쏘 변호사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일상과 뜨거운 고민을 그려낼 예정이다.한편 ‘서초동’은 2025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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