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전현무가 자신을 둘러싼 5월 결혼설과 관련해 해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4회에서는 전현무와 홍주연의 결혼설이 언급됐다. 이날 김숙은 "우리도 주연 씨한테 미안하다"며 가짜뉴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단톡방이 난리가 났다. 코쿤도 그렇고 다들 '5월까지 하는 거냐'며 진짜 믿고 있다"고 밝혔다. 김숙 역시 "박나래 씨가 전현무랑 절친인데도 나한테 슬쩍 와서 '진짜예요?'라고 묻더라"고 덧붙였다.
아나운서 엄지인은 "이런 가짜 뉴스가 한두 번이 아니다 보니 다들 믿게 된다"고 공감했다. 이어 김숙이 "결혼설의 발원지가 박명수더라. 오늘 조심하라"고 하자, 박명수는 "저 지금까지 한마디도 안 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전현무는 '나혼산' 멤버들이 결혼설을 사실로 믿고 하차 여부까지 물어봤다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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