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MBN ‘현역가왕2’의 TOP10이 한자리에 모이는 ‘현역가왕2 갈라쇼’가 지난 4일 밤 10시에 첫 방송됐다.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는 결승전에 진출했던 TOP10의 필살기 무대를 다시 만날 수 있으며, 다시 보고 싶은 스페셜 게스트들의 무대,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무대 등이 펼쳐졌다. 여기에 방송에서 미처 공개되지 않았던 미방송 영상도 추가 공개됐다.
특히,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는 제2대 현역가왕 박서진의 가왕 입성 직후 첫 공식 행보가 최초로 공개됐다. 생방송 파이널 당일 박서진이 전한 솔직한 소감과 영광의 순간 이후 펼친 첫 스케줄까지 전파를 탔다.
또한,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는 결승전 당일 긴장 속에서 무대를 준비하는 TOP10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며,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과 감동의 순간들이 그려졌다.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TOP10의 모습과 함께, 시즌1의 현역가왕 전유진을 비롯한 TOP7 멤버들이 찾아와 축하를 건넨 뒷이야기도 전해졌다.
특히, 에녹은 이번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에녹은 감미로운 보이스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갈라쇼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팬들은 에녹이 준비한 무대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TOP10 멤버들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제작진은 “‘현역가왕2 갈라쇼’는 ‘현역가왕2’의 3개월간 여정을 함께해 준 시청자들에게 드리는 특별한 선물 같은 프로그램”이라며, “박서진을 비롯한 에녹, 전유진 등 TOP10 멤버들이 보여줄 감동적인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120분 동안 펼쳐진 ‘현역가왕2 갈라쇼’는 명곡 퍼레이드와 출연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트로트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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