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는 2022시즌을 끝으로 MLB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다.
2022~23, 2023~24 캐리비언 시리즈를 뛴 게 마지막.
2023년 12월 에이전시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는데 멕시칸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다시 이어가게 됐다.2012년 MLB에 데뷔한 시몬스의 통산 성적은 1225경기 타율 0.263(1169안타) 70홈런 444타점.
공격은 평범했으나 그의 가치를 올린 건 '수비'였다.
개인 통산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GG)를 4회(2013~14, 2017~18) 수상했고 2013년에는 플래티넘 골드글러브까지 받았다.
플래티넘 골드글러브는 2011년부터 제정된 상으로 그해 골드글러브 수상자 중 가장 뛰어난 수비를 보여준 선수에게 수여된다.
마이너리그 소식을 전하는 엠아이엘비닷컴은 '도라도스 데 치와와 구단은 4월 19일 정규시즌을 시작할 예정이고 4월 26일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 구단과 홈 경기를 치른다'라고 전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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