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김준수]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에서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패스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 카드는 일정 기간 동안 서울의 지하철, 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교통비 절감 효과가 크다.
카드는 1일권(5,000원), 2일권(8,000원), 3일권(10,000원), 5일권(15,000원), 7일권(20,000원)으로 판매되며, 7일권은 외국인 전용으로 운영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모바일 티머니’ 앱을 통해 모바일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실물 카드는 일부 편의점과 지하철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하면 서울 내 지하철과 시내버스, 마을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공자전거 따릉이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서울 곳곳을 자유롭게 여행하기에 적합하다.
이 카드를 소지하면 일부 관광지에서 입장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여행 경비를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신분당선과 광역·공항버스는 사용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이용 전 확인이 필요하다.
기후동행카드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으로, 경제적이고 편리한 서울 여행을 계획하는 데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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