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강한솔] 클로봇 주가가 11% 이상 급락하며 1만5000선이 무너졌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클로봇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1.04% 내린 1만49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클로봇은 1만6200원에 시가를 형성했으며, 장중 한때 1만6400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세가 지속되며 1만4870원까지 저점을 기록했다.거래량은 2,746,724주, 거래대금은 42,691백만 원으로, 높은 거래량을 보이며 급락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전일 종가는 1만6760원으로 400원(2.44%) 상승하며 마감했지만, 이날 급락으로 인해 상승 폭을 반납한 상태다.
클로봇은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주요 사업은 범용 자율주행 솔루션 CHAMELEON과 이기종 로봇 FMS 및 관제 솔루션 CROMS를 포함한다. 또한 안내, 이송방역, 보안, 물류 및 제조 자동화 등 다양한 로봇 서비스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로봇 관련 종목들이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클로봇의 주가 흐름 역시 업계 동향과 시장 반응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투자자들은 관련 산업 및 기업 실적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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