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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BMW X1, 프리미엄 소형 SUV 시장 주도… 2025년형 모델로 상품성 강화
    서태양 기자
    입력 2024.12.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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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BMW의 프리미엄 소형 SUV X1이 강력한 상품성과 다양한 엔진 라인업으로 소형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신 2025년형 모델은 가솔린과 디젤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며, 실용성과 성능을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BMW X1
BMW X1

2025년형 BMW X1은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바탕으로 효율성과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 가솔린 2.0 모델

    • xDrive20i xLine: 1,998cc, 복합 연비 10.7km/L, 가격 6,280만 원
    • xDrive20i M Sport: 1,998cc, 복합 연비 10.7km/L, 가격 6,750만 원
    • M35i xDrive: 1,998cc, 복합 연비 10.2km/L, 가격 7,210만 원
  • 디젤 2.0 모델

    • sDrive18d xLine: 1,995cc, 복합 연비 14.6km/L, 가격 5,890만 원
    • sDrive18d M Sport: 1,995cc, 복합 연비 14.6km/L, 가격 6,360만 원

2024년형 모델 또한 소비자들의 높은 선택 비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솔린 모델의 복합 연비는 11.7km/L, 주력 트림인 xDrive20i와 M Sport의 선택 비율이 높다.

디자인 측면에서 BMW X1은 BMW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적용해 프리미엄 감성을 강조했다. 전면부는 대형 키드니 그릴과 스포티한 헤드램프로 강렬한 인상을 주며, 측면은 유려한 라인과 SUV 특유의 볼륨감을 살려 날렵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는 첨단 디지털 콕핏과 고급 소재를 활용해 럭셔리 SUV다운 실용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BMW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돼 직관적이고 편리한 운전 환경을 구현했으며, 넉넉한 공간으로 가족 단위 고객에게도 적합하다.

BMW X1은 2025년형 모델을 통해 효율적인 디젤 엔진과 강력한 가솔린 엔진을 바탕으로 주행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으며, 다양한 트림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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