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홍라 sns ( @eluhwa ) ]
대한민국의 치어리더 최홍라가 잠실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으로 활약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최홍라는 1998년 12월 8일생으로, 2019년 삼성 라이온즈, 포항 스틸러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데뷔하며 치어리딩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삼성 라이온즈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며 인지도를 높였고, 2021년에는 경남 FC에서 한 시즌을 고정 멤버로 활동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사진 : 최홍라 sns ( @eluhwa ) ]
특히 겨울 스포츠 팀에서는 다소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V리그 여자부 및 남자부 경기에서 대타로 투입되며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다. 2022년 포항 스틸러스의 치어리더 팀 ‘스틸하트’로 복귀한 후 다시 한 번 축구 팬들과 만났으며, 현재는 롯데 자이언츠의 치어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최홍라 sns ( @eluhwa ) ]
지난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에서도 최홍라는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 그녀는 롯데 팬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밝히며, 올 시즌 더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사진 : 최홍라 sns ( @eluhwa ) ]
치어리더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온 최홍라가 2025 프로야구 시즌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