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디시트렌드 ‘올해를 빛낸 그녀, 뮤지컬계의 레전드 퀸은 누구?’ 투표에서 옥주현이 압도적인 표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2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옥주현은 총 604표를 기록하며 다른 경쟁자들을 크게 앞지르고 있다. 이번 투표는 12월 23일부터 12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옥주현은 604표로 2위와 큰 격차를 보이며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뮤지컬 무대에서 압도적인 가창력과 몰입감을 선보이며 레전드로 자리 잡은 그녀는 이번 투표에서도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팬들은 “같은 시대를 살아갈 수 있음에 행복하다”며 옥주현의 무대를 찬양했다.
배해선은 143표로 2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녀의 깊이 있는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은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이번 투표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신영숙은 48표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성격도 좋고 실력도 뛰어난 배우”라는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4위 최정원은(40표) 최근 작 '하데스타운'에서 젠더프리 헤르메스 역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5위 전미도(33표)는 내달 뮤지컬 '베르테르'의 출연을 앞두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위 정선아(18표), 7위 김려원(10표), 8위 조정은(5표), 공동 9위 차지연·민경아(2표), 11위 김소현(1표), 순위 진입을 기다리는 배우들에는 김지현, 장은아, 방진의, 린아, 이지수, 임혜영, 윤공주, 제이민, 정인지, 박혜나 등이 있다.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 공식 웹사이트(dctrend.ai)에서 12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옥주현이 최종 1위를 굳힐 수 있을지, 배해선과 신영숙이 뒤집기를 시도할지 팬들의 참여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 > 투표 > 인기 투표에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dctrend.ai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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